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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07 21:28
쉼표
 글쓴이 : 이정희
조회 : 2,533  

남편이 2년 6개월 남짓 투병 생활을 하다 떠난지 한 달이 되어 가네요.

보호자인 나도 건강이 좋지 않아 수술 날짜를 잡았습니다.

남편이 수술 후 몸조리를 해야 한다며 지인에게 소개를 받은 장수촌에 가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남편이 약속을 지키지 못했고 시누이와 함께 장수촌에서 지냈습니다.

마음도 힘들고 몸도 힘들어 처음 며칠 동안은 아무런 생각도 하지 못했는데

건강에 좋고 맛도 좋은 음식과  상쾌한 공기, 뜨거운 구들장 위에서 지내다 보니

남편과 함께 왔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아쉽고 슬프고 여러 감정들이 떠오르더군요.

아무튼 장수촌 홈페이지에 오셔서 후기를 보시는 분들에게 정말 좋은 곳이라고 알려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친절하신  장수촌 식구들도 건강 잘 챙기세요.



  


황토장수촌 17-03-08 12:01
 
안녕하세요
마음이 아프네요!
힘드시겠지만 건강챙기시고요~
사장님을생각하는 마음이 가슴속 까지 전해집니다.

조만간 심신치유하러 한번오세요
자연과함께 몸을 정화하는것이 최고의 심신 치료방법입니다.

항상건강하시고,이렇게 후기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